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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문형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지난달 3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 MAS업체 10개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사진제공=대전지방조달청) |
유문형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지난달 3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 MAS업체 10개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조달청과 다수공급자계약을 체결한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조달시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수출제품의 우대가격 유지의무 적용기준 완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조달단가 인상’, ‘지역업체 제조 물품의 판로지원’ 등을 건의했다.
유문형 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불필요한 규제 등은 개선해 나가겠다”며 “지역 중소기업도 기술혁신과 더불어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