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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봉 예산군수(오른쪽)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선거공약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예산군청) |
황선봉 예산군수가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황 군수의 선거공약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는지 ▶사업의 우선순위는 명확한지 ▶공약에 대한 사전 타당성 및 실효성 검토가 실시됐는지 ▶이행절차.기간.재원조달방안 등이 합리적으로 작성됐는지에 대한 심사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또한 지역에 적합한 비전을 제시하고 민선 6기에서 보여줬던 섬김행정과 현장행정을 통한 상향식 의견 수렴, 전문가 정책 제안 적극 검토 등 군민의 의견을 폭넓게 담아 민선 7기 선거공약서를 작성했다.
군민과의 약속인 선거공약서는 지역발전, 문제해결을 위해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실천하겠음을 유권자에게 공개적으로 밝히는 문서로 황 군수의 짜임새 있는 공약이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를 증명하고 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이번 시상을 위해 전국 시.도지사, 교육감, 시.군구청장 예비후보자공약집, 선거공약서, 선거공보를 전수 조사하고 7개 항목(목표. 우선순위.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방안. 비전. 작성과정)의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분야별 대상자를 선정했다.
황선봉 군수는 “수상의 기쁨에 앞서 민선 7기 10개 분야 137개 사업 추진의 약속을 지키는데 엄중함을 느낀다”며 “군민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반드시 이행해 예산발전의 꽃을 피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 군수는 민선 6기 공약이행률은 97.8%를 달성했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