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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청./아시아뉴스통신DB |
전북도는 소규모 6차산업 인증업체가 다양한 1차·2차·3차 산업을 연계하게 하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중점 지원하여 지역의 핵심주체로 육성하는 수요자 중심 “2019년도 소규모 6차산업화사업 대상자”를 공모 한다고 3일 밝혔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6차산업 인증업체를 사업 시행전 공모→심사→선정→보완 등의 절차를 통해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여 6차산업 성공 비지니스 모델로 중점육성 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연매출 10억원 이내 생산자단체 또는 식품기업 중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인증한 6차산업 인증업체로 개소당 2억원(보조 70%)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사업희망자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련 증빙서류 등을 갖춰 시·군 농업부서에 오는 28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도에서는 사업타당성, 사업추진역량, 사업추진여건, 사업효과 등을 관련 전문가를 통해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사업계획서가 우수한 대상자를 선정 한다고 밝혔다.
전북도 관계자는 “6차산업은 농촌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 2, 3차 산업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농업·농촌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농가경제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중점 추진한다고 밝히고 6차산업 인증경영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