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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 '좀 살았던 과거' 눈길 개인 운전수까지···아내 김은희도 스타 작가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9-01-22 13:25

영화 기억의밤은 장항준 감독의 작품이다.(사진=ⓒ무한도전)

영화 기억의 밤의 감독 장항준 감독은 개인 운전기사가 있었던 과거가 밝혀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장항준 감독은 개인 운전기사와 과목별 과외 선생님이 있을 정도로 부유한 집안이었다. 하지만 이후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면서 대학교 졸업후 방송국 막내작가로 일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로 전향, 영화 ‘라이터를 켜라’, ‘귀신이 산다’ 등에 참여했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이외에도 드라마 ‘싸인’ ‘드라마의 제왕’의 극본을 맡으며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의 아내 김은희 역시 작가로 대표작은 드라마 ‘싸인’, ‘유령’, ‘쓰리 데이즈’, ‘시그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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