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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김동성 "결혼 전날도 바람펴?"…김동성 내연녀 장시호 및 이혼 사유 등 재조명

[=아시아뉴스통신] 김유례기자 송고시간 2019-01-29 12:00

지난 28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동성 과거 파헤쳐
(▲'풍문으로들었쇼'에서 김동성 내연녀 및 장시호 등 과거를 재조명했다ⓒ채널A)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친모청부살인' 여교사와 내연관계였다는 내용이 보도된 가운데 김동성의 과거를 다룬 TV 프로그램의 분석이 이목을 끈다.
 
(▲'풍문으로들었쇼'에서 김동성 내연녀 및 장시호 등 과거를 재조명했다ⓒ채널A)

지난 28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스포츠계 긴급점검, 이슈와 스타'라는 타이틀로 김동성, 조재범 코치의 만행을 폭로하고 피해자인 심석희, 신유용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풍문으로들었쇼'에서는 김동성의 전 부인이 과거 한 방송에서 "결혼 날짜가 잡힌 이후 오빠가 부킹하는 모습을 봤다고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때가 결혼 일주일 전이었죠"라며 "결혼식 바로 전날 오빠(김동성)가 차에서 여자와 내려 영화관에 들어가는 걸 봤다는 지인의 연락을 받기도 했어요"라고 말한 것을 재조명했다.
 
(▲'풍문으로들었쇼'에서 김동성 내연녀 및 장시호 등 과거를 재조명했다ⓒ채널A)

김동성은 2004년 명문대 출신 A씨와 결혼했다. 이후 여러 번 이혼설과 불륜설이 있었고 한 매체는 2012년 김동성이 이혼 조정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2015년 김동성은 이혼소송에 들어갔지만 돌연 김동성이 이혼 소송을 철회했다. '풍문으로 들었쇼' 안진용 기자는 "김동성 부부가 주위의 주언과 아이들 때문에 이혼소송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풍문으로 들었쇼'는 이밖에 2017년 최순실 씨 조카 장시호와의 열애설, 동거설 등 김동성의 과거에 대해 방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부인이 너무 불쌍해" "쇼트트랙 선수가 무슨 매력이 있는거지?" "애들이 뭔 죄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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