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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감으로 개명한 배우 한은정(사진=ⓒ한은정인스타그램) |
20일 '수미네반찬'에 출연한 배우 한다감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한은정은 배우 한다감으로 개명한 사실을 밝히며 "배우 생활을 하면서 조금은 평범한 이름에서 조금은 독특한 이름으로 남고 싶고 대중분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오랫동안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한은정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만의 동안 비결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한다감은 "레몬, 탈지분유, 꿀, 율피를 배합해 '수제레몬팩'을 만든다"며 "화학제품 없이 직접 천연으로 만들어 냉장보관한다"고 밝혔다. 율피란 밤의 속껍질을 말한다. 동의보감에서는 율피를 얼굴에 바르면 피부와 살을 팽팽하게 해 노인 얼굴의 주름을 펼 수 있다고 기록돼 있을 만큼 피부 비용에 뛰어난 효능을 보인다고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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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감 수제레몬팩 만드는 법(출처=JTBC'냉장고를부탁해') |
다이어트는 물론 피부미용, 염증 제거에도 탁월한 노니도 꾸준히 섭취한다. 노니의 스코포테린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및 체지방 분해 효과가 뛰어나 체중 감량 및 단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또 한다감은 몸매 관리 비법으로 '수소수'를 언급했다. 한은정은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고 해서 몇 년째 꾸준히 먹고 있다. 세포가 젊어 진다고 한다. 요즘엔 얼굴에 뿌리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은정은 올해 나이 40세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