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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키운 용기’ 베스트셀러 작가 ‘박주희’ 동기부여 강사로 권영찬닷컴에 합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재현기자 송고시간 2019-03-07 18:30

박주희 강사, 권영찬닷컴에 합류(사진출처=권영찬닷컴)

한 여성이 내면의 연약함을 극복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아를 발견하기 위해 자전거로 2년간 세계 곳곳을 누비며 변화와 성장을 도모한 감동적인 기록이 책 ‘두려움이 키운 용기’가 동기분야에서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드림워커는 777일간 30개국을 자전거로 여행한 박주희 씨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 에세이 ‘두려움이 키운 용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몇 안 되는 여성 세계자전거 여행가로도 잘 알려진 박주희씨는 최근 헬스 트레이너 마스터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동기부여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스타강사 제조기로 유명한 백광 권영찬 교수는 최근 한 지자체의 강연장에서 ‘두려움이 키운 용기’의 저자인 여성 자전거여행가인 박주희씨의 강연을 듣고 큰 감동을 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박주희 강사를 영입하며 ‘2019년 동기부여 부분에서 최고의 강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꿈이 없는 청소년과 청년들의 이야기가 화두가 되고 있다. 한때 ‘욜로라이프(YOLO LIFE), 인생은 한 번 뿐이다.’를 모토로 현재를 즐기는 것에 몰두하던 청년들은 이제는 ‘어떻게 하면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정말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고민을 하고 자신을 찾는 여행이나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서 다양한 기업 교육과 강연을 통한 간접경험 또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전거로 30개국을 777일 동안 여행한 박주희씨는 ‘두려움이 키운 용기’라는 제목으로 책을 내고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두려움은 오히려 더 큰 용기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강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주희 강사는 자신도 어린 시절 꿈이 없었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꿈을 강요 받았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30대가 된 지금은 여러 가지 꿈이 생겨났지만 그렇게 꿈이 생기기까지 그 전의 많은 경험이 뒷받침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사실, 대학에서 항공 정비와 항공교통학과를 졸업하고 김포공항에서 항공정비사로서 근무를 하며 여성항공정비사로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항공정비라는 일도 마음에 들었지만, 박주희 강사는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잘 할수 있는 일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전거 여행과 함께 여성 트레이너로 최근에는 활동하고 있다.
 
항공정비사로서 근무를 하면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을 한 끝에 2007년 아프리카 케냐에서 태권도 공인 4단으로 태권도 교육을 한 경험을 떠올리며, 운동을 가르치고 소통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 했다고 이야기한다.

현재는 책의 제목과 동일하게 ‘두려움이 키운 용기’라는 주제로 기업과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동기부여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박 강사는 “꿈이 없는 아이들을 향해 자신도 꿈이 없었던 청소년 시절을 이야기하며, 김포공항에서 항공정비사로서 근무를 하다가 안정적인 직업을 뒤로하고 트레이너로 전향을 한 뒤 자전거로 여행을 하게 된 이유와 여행을 하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새로운 시도에 대한 작은 발걸음의 중요성을 외치는 강사로서 최근에는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하여 2018년 NABBA NOVICE 스포츠모델 통합 3위, K-Classic 노비스 스포츠모델 통합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한 호텔에서 헬스 트레이너 마스터로 활동하며 동기부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권영찬닷컴에는 아주대학교 김경일 인지심리학 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황상민 심리학교수, 개그맨 최형만 강사, 황기순 강사, 임성민 전 아나운서, 연예가 중계의 잼아저씨 김태진 등 스타강사 40여명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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