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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고수희의 남편 이근희는 배우 유혜리와 이혼했다(사진=ⓒMBC 홈페이지) |
배우 고수희(나이 44세)의 남편 이근희(나이 60세)가 예전에 배우 유혜리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배우 이근희와 유혜리와의 이혼 사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이근희와 배우 유혜리는 1994년에 연극 공연을 하다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이근희의 전 부인 배우 유혜리는 강하고 날카로운 외모에 악역을 많이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혜리는 지난 KBS '해피투게더3'에서도 강한 인상 떄문에 악역을 많이 맡았다고 고백했다. 배우 이근희의 전 부인 유혜리는 "하루종일 욕 생각만 하며 연습을 했는데 선배가 이제 하산해도 되겠다고 해서 나도 모르게 신나서 주차장에서 욕을 했다. 그 때 주차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보고 놀랐다며 욕을 잘해서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배우 이근희와 전 부인 배우 유혜리는 1994년부터 1998년까지 4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근희와 유혜리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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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고수희(사진=ⓒ네이버 영화) |
배우 이근희는 현재 배우 고수희와 열애중이다. 이근희와 고수희는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16살의 나이 차이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배우 고수희는 1999년에 데뷔, 영화 타짜-신의 손’, 드라마 ‘앵그리맘’ ‘무신’ ‘마이 리틀 베이비’ 등에 출연했으며 예능 '모두의 주방'에 출연해 이근희와의 러브 스토리를 털어놨다.
배우 이근희는 ‘내 인생의 콩깍지’ ‘그녀는 짱’, 영화 ‘도둑과 시인’ ‘도레미파솔라시도’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