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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은 2019년 제48회 충북도소년체육대회부터 개·폐회식과 종합채점제도를 폐지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스포츠 축제로 열기로 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제48회 충북도소년체육대회가 5일부터 6일까지 ‘함께 참여하며 더불어 성장하는 청소년 스포츠 축제’로 펼쳐진다.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대회부터 개·폐회식 행사와 종합 채점제도 등을 폐지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거듭나도록 했다.
올해 대회는 지역별 특색 종목에 따라 청주, 충주, 옥천, 진천, 음성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
초등학교 22종목, 중학교 32종목, 특수학교(급) 10종목으로 선수 2447명과 임원 787명 등 모두 3234명이 참가한다.
앞서 지난달 23일과 28일 특수학교(급)부 경기를 먼저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는 다음달 전북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도교육청 담당자는 “이번 대회가 자신이 좋아하는 종목에 도전하고 새로운 스포츠 꿈나무를 발굴하는 즐겁고 행복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