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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라이온스 선수 원태인(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원태인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그는 3억 5천만 원에 입단 계약을 맺은 것으로 밝혀졌다.
원태인의 아버지는 현재 경복중학교 야구부 감독인 원민구 감독이며, 원태인의 형 또한 야구선수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특히 원태인의 아버지 원 감독은 “태인이가 6살 때쯤에 경복중에서 놀면서 야구를 했는데 자질이 보이더라. 그래서 야구를 시켰고, 경복중으로 진학시켜 직접 지도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원태인은 이미 고교 재학 시절 마운드에서 시속 150㎞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지면서 안정적인 밸런스를 유지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