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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샤 리버풀 간 챔스 4강 2차전(사진=ⓒ SPOTV 홈페이지) |
오늘(8일) 새벽 4시에 열린 바르샤 리버풀 간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리버풀이 바르셀로나를 꺾고 승리해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은 제오르지노 베이날둠과 디복 오리지의 멀티골에 힘입어 상태 바르셀로나를 4-0으로 꺾고 대승했다. 이로써 리퍼풀은 2년 연속 챔스 결승에 진출하는 영광을 얻었다.
상대 리버풀을 상대로 바르셀로나는 2차전에서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해 패배의 쓴맛을 맛봐야 했다.
한편 리버풀이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많은 축구팬들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의 결승 상대는 내일(9일) 펼쳐지는 토트넘 아약스 간 2차전에서 결정된다.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과 아약스 간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은 내일(9일) 한국시각으로 오전 4시 펼쳐지며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리버풀과 오는 6월 2일 결승전을 펼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