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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코리안 좀비’라 불려…9개월 만에 옥타곤 복귀한다! 복귀 후 첫경기는 오는 6월…상대는?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5-11 22:01

▲ 이종격투기선수 정찬성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코리안 좀비’라 불리는 이종격투기선수 정찬성이 오늘(11일) SBS 예능 프로 ‘정글의 법칙’에 등장해 화제다.
 
한편 정찬성은 지난 10월 이후 약 9개월 만에 UFC 옥타곤으로 돌아온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UFC 측은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저안성과 헤나토 모이카노가 오는 6월 23일 미국 그린빌에서 펼쳐지는 UFC 파이트 나이트 154의 메인 이벤트로 맞대결을 펼친다고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야이르 로드리게즈에게 아쉽게 패한 후로 9개월 만에 갖는 경기다.
 
특히 상대 헤나토 모이카노는 페더급 랭킹 5위에 이르는 강호로 알려져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정찬성 나이는 1987년 생으로 올해 33살이며, AOMG 소속 유일한 격투기 선수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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