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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의 김도균은 대장암의 위험이 있는 용종을 수술했다(사진=ⓒSBS 홈페이지) |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내시경 밴드'라고 불리는 김완선과 박재홍, 김도균, 김광규가 포상 휴가로 러시아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 이에 '불타는 청춘' 출연진인 김완선과 박재홍, 김도균, 김광규의 나이도 관심을 받고 있다.
'불타는 청춘'의 김완선은 올해 나이 51세, 김광규는 올해 53세, 김도균의 나이는 56세, 박재홍 나이는 47세이다. 나이 서열을 보면 박재홍의 나이가 가장 어리며 김도균의 나이가 가장 많다.
한편 오늘(14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김도균이 크루즈 여행을 하지 못하게 되는 모습이 나와 시청자들이 크게 걱정했다.
'불타는 청춘'의 김도균은 탑승 자격에 미달한다는 상황을 전달받아 김완선, 김광규, 박재홍과의 크루즈 여행을 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김도균이 대장암 용종 제거 수술로 크루즈 여행을 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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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의 김도균은 수술 후 밝은 모습으로 복귀했다(사진=ⓒSBS 홈페이지) |
김도균은 지난 2월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대장 내시경 초음파 검사결과 큰 용종이 발견돼 입원할 수 있는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당시 의사는 김도균에게 "이건 놔두면 100% 암으로 간다. 대장암 1기로 갈 수 있다"고 이야기해 김도균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김도균은 두 번에 걸쳐 용종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최근 김도균은 식이조절 등 건강을 얻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불타는 청춘' 김도균이 과연 멤버들과 크루즈 여행을 할 수 있을지는 오늘(14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