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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 유도부 이정화 감독(왼쪽), 최민철 선수(오른쪽).(사진제공=영남대) |
영남대학교 유도부 이정화 감독과 최민철 선수(22.체육학부 4학년.-100kg)가 제12회 동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코치와 선수로 나란히 출전해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8일 영남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오는 6월1~2일 이틀간 강원도 동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9개국 선수들이 참가한다.
영남대는 이 대회에 코치 1명과 선수 1명을 파견한다.
최민철 선수는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100kg급 2관왕을 차지했으며, 올해 열린 2019 전국 대춘계대학연맹전에서도 같은 체급 1위를 차지해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이 대회 금메달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정화 감독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 코치로 출전하는 만큼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금메달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