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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전인화와 유동근은 나이 차이가 9살이 난다(사진출처=ⓒMBC 홈페이지) |
배우 전인화가 유동근에 대해 파격 폭로를 한 바 있어 주목되고 있다. 배우 전인화는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 김종민, 은자원, 조병규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배우 전인화와 유동근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으며 두 배우 모두 연기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배우 전인화는 과거 KBS 예능 프로그램 `승승장구`에서 "남편과 매일 키스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배우 전인화는 남편 유동근에 대한 자랑을 이어갔다. 전인화는 "한 번도 결혼을 후회한 적이 없다. 내 남편 유동근 씨는 90점짜리 남편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전인화는 이어 "유동근 씨 같은 남자는 사윗감으로 반대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인화는 "우리 딸은 늘 놀아주고 재밌게 해줘야 하는데 유동근은 진중하고 과묵한 스타일"이라며 "그런 성격은 딸과 안 맞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배우 전인화의 나이는 올해 55세이며 유동근은 올해 나이 64세다. 전인화와 유동근의 슬하에는 아들 1명과 딸 1명이 있다.
배우 전인화와 유동근의 아들은 지난 JTBC `슈퍼밴드`에서 훈훈한 미모와 뛰어난 음악 실력으로 화제가 된 유지승 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