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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경기도의회 친일잔채청산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
[아시아뉴스통신=정양수 기자] 경기도의회 친일잔재청산 특별위원회는 19일 1차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김경호 의원(민·가평)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채신덕(김포2)·김경희 의원(이상 민·고양6)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경호 위원장은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로서 친일잔재청산은 우리의 잘못된 과거를 성찰하여 공정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우리 민족의 과제"라며 "도내 잔존하고 있는 일제잔재청산의 방향과 범위를 설정하고 성공적인 청산 작업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