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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수원삼성블루윙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가 영유아 가정을 지원하고 가족 단위 팬덤을 확대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본투비블루윙즈 시즌2’를 진행한다.
지난해 진행된 ‘본투비블루윙즈 시즌1’은 임산부 가족을 대상으로 베냇저고리, 디데이 달력 등으로 구성된 ‘임신 축하 키트’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본투비블루윙즈 시즌2’는 대상 범위를 확대하여 출생 후 만 2세 미만 영유아를 둔 부모를 위한 ‘우리 아기 첫 직관 키트’(400가족)와 임산부 가족을 위한 ‘임신 축하 키트’(100가족)를 총 500가족에게 지원한다.
‘우리 아기 첫 직관 키트’는 수원삼성의 정체성을 담은 유모차 모빌, 아기 양말 및 티셔츠 등 총 5종으로, 경기장에서 아기와 함께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 수 있도록 실용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삼성을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친화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축구를 통해 일상 속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구단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