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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타운하우스 분양 답답한 빌딩숲에서 벗어나 자연친화적 환경에 주목 받는 샤론카운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29 19:29


대한주택건설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45%는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0년, 이런 집에 살고 싶다’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5년 뒤인 2020년에 단독 주택에 살고 싶다”고 응답한 사람이 45%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5년 뒤에 살고 싶은 주거 형태에 대해서는 도시 주택 33.8%, 도시·시골 이중 주거 32.0%, 전원주택이 18.3% 순으로 나타났다.

살고 싶은 지역에 대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8%가 주거 환경이 좋은 신도시를 선택했으며 교통이 편리한 도심이 26.2%, 도심 부근 14.9%으로 조사됐다. 특히 신도시를 통근 시간별로 구분해보면 30분 안이 41.1%, 30분~1시간이 15.2%, 1시간 초과가 1.9%이었다.

실제 서울지역의 3040 세대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탈서울 현상도 마찬가지다. 통계청의 인구이동 자료에 의하면, 2018년 경기도 인구순이동(전입자 수-전출자 수)은 17만94명이다.

30~34세가 2만4천365명, 35~39세가 2만5천214명으로 3040 연령대에서의 인구 유입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서울 근교인 용인전원주택가 주목을 받고 있다.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로 전입한 사람이 많은 지역으로 서울 강남(1,279명), 서울 서초(1,015명)순으로 나타나 용인으로의 이동이 많은 것이 확인된 바 있다.

특히 용인타운하우스분양 중인 샤론카운티는 가장 가까운 둔전역까지 도보 7분 거리, 죽전역까지는 20분, 광역버스는 도보 3분으로 교통인프라가 확실한 교통 지구다. 또 용인전원주택 샤론카운티 도보 1분 거리에 초등학교와, 2K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 포곡중학교와 포곡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자녀의 통학이 자유롭다는 점도 장점이다.

초, 중, 고, 명지대, 한국외대 등 까지 근접해 있는 교육 친화적인 학군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용인타운하우스 샤론카운티 분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추세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및 북미산 친환경 소나무로 지은 목조주택으로 거주자들의 자연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지는 용인타운하우스 샤론카운티는 총면적과 대지분양평수에 따라 A, B, C, D 총 4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모두 3층으로 구성돼 있다.

신혼부부, 대가족 등 다양한 가족구성원의 입주가 가능하며 테라스가 위치한 다락을 시공하면 공간 활용도를 높여 용인전원주택 분양 시세를 알아보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오르고 있다.

또한 입주민들의 생활 퀄리티를 높여주는 다양한 편의성도 용인타운하우스만의 특별함이다. 겨울철에도 바닥 난방이 가능한 욕실과, 음식물탈수기 설치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더욱 간편하다.

아울러 단지 내 CCTV, 주차관제 시스템, 가로등 설치 등 철저한 보안시스템으로 안전함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용인타운하우스다.

용인타운하우스 샤론카운티는 연면적 3563.14평 (11,779㎡), 사업면적은 8274.88평 (27,335㎡)으로 총 96세대 구성이다.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일대 자연 녹지지역에 위치해 자연환경 안에서 나만의 전원주택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용인에서 계약률이 높은 타운하우스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1차 분양 마감중이며, 2차분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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