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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포천시의회,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 '제145회 2차 정례회' 개회.

군소음법 피해보상 등 2건의 특별위원회와 예결위 구성.. 시정 질문·답변도 실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건구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2일 15시 41분

포천시의회 조용춘의장이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제145회 2차 정례회' 개회를 선포하고 있다.(사진=포천시의회)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가 올해의 마지막 의사일정으로 2일부터 20일까지 약 3주간 열리는 ‘제145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회기 첫날인 2일에는 2020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포천시장의 시정연설에 이어 2019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2020년도 업무계획과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 등을 채택했으며 본격적인 보고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장자·용정일반산업단지 분양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와 ‘군 소음법 주변지역 피해보상 대책특별위원회’의 구성과 활동계획서 채택, 2020년도 예산안 및 2019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또한, ‘포천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28건의 상정안건을 심의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실시한다.

 
조용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를 마감하는 이번 정례회가 의회와 집행부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 포천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하는 소중한 회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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