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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2019년 4분기 주부민방위기동대 간담회’ 개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9-12-10 17:38

10일 창원시 의창구청 회의실에서 의창구 읍면동 주부민방위대장∙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서정두)는 10일 의창구 읍면동 주부민방위대장∙간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부민방위기동대의 활동실적 평가와 보완점 모색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구청 4층 회의실에서의 이번 간담회에는 올해 주부민방위기동대의 훈련, 민방위시설 점검, 재난예방활동, 생활안전 캠패인, 봉사활동 등 실적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또한 내년 해빙기 안전점검을 비롯한 재난예방활동 등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9월25일 ‘제412차 민방위의 날’ 명서동 두산위브 아파트에서 실시한 주민 참여형 화재대피 훈련은 최근 잇따른 대형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화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방법을 숙지하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 했다는 성공적인 평가를 내렸다.

주부민방위기동대 간담회를 겸한 오찬자리에 참석한 서정두 의창구청장은 각종 훈련과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주부민방위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해 대원들과 구청이 합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의창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방위 업무 연찬은 물론 창원특례시, 제로페이 등도 함께 홍보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붐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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