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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손만두, 2019 ‘올해의 고객만족 운영평가’ 프로모션 성공적 마무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2-30 09:19

(사진제공=북촌손만두)

북촌손만두는 2019년 한 해 동안 매일 빚은 만두로 많은 고객님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가맹점들의 성장과 10년을 맞이하는 고객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전국 180여개의 가맹점 중 최우수매장 10곳을 선정하는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고 30일 밝혔다.

북촌손만두는 이들 매장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10월 부터 미스터리 쇼퍼를 운영하고 전국 가맹점에 고객으로 내방하여 고객의 시선에서 각 가맹점들의 친절도, 메뉴 퀄리티, 위생 등의 부분에 거쳐 평가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프로모션에 선정된 매장은 서울 자양점, 용산아이파크몰점, 그랜드백화점 일산점, 롯데몰 은평점, 안산고잔점, 영종하늘도시점, 대구현대시티아울렛점, 전북도청점, 충남내포신도시점, 군산수송점이 최우수 매장 명단에 올랐으며 선정된 가맹점에는 재료비, 마케팅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본 프로모션은 단순히 회사 내부적인 평가를 대외에 알리는 것만이 아닌 소지자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가맹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자체 관리 시스템 퀄리티를 성장시키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와 퀄리티를 보장하기 위해 매장을 전담 관리하는 팀과 미스터리 쇼퍼 평가 점수를 크로스 체킹하고 서비스, 품질, 퀄리티의 복합적 영역별 평가를 통해 공정한 심사가 진행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한 해 동안 함께 고생해 온 가맹점주님들께 깊은 감사 마음을 전하고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북촌손만두는 최근 중앙일보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우수브랜드”로 뽑히며 직접 빚은 손만두로 전국 180여개의 가맹점을 출점 하면서 명실상부한 수제 손만두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업체 관계자는 “2020년 10주년을 맞이하는 북촌손만두는 더욱더 다양한 이벤트와 감동으로 고객에게 진심을 전하는 건강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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