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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얼음 귀환 프로젝트’ 펭수를 컬링장으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한빈기자 송고시간 2020-01-21 01:18

MBC스포츠플러스, 20일 오후 8시‘펭귄 얼음 귀환 프로젝트’방영
펭수. (제공=MBC스포츠플러스)
MBC스포츠플러스와 유명 크리에이터 펭귄 펭수가 코리아 컬링 리그(KCL)를 위해 뭉쳤다.

MBC스포츠플러스는 20일 오후 8시 펭수와의 콜라보로 탄생한 ‘펭귄 얼음 귀환 프로젝트’를 방송했다. ‘펭귄 얼음 귀환 프로젝트’는 2019년 12월 출범한 KCL을 홍보하기 위한 콘텐츠로 제작됐다. MBC스포츠플러스의 아나운서들이 KCL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평창올림픽 컬링 영웅 팀킴과 대결하는 펭수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담았다.

펭귄 얼음 귀환 프로젝트. (제공=MBC스포츠플러스)

MBC스포츠플러스는 유튜브를 통해 '펭귄 얼음 귀환 프로젝트' 에피소드 다섯 편을 공개했다. 프로젝트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조회수 16만을 돌파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에 MBC스포츠플러스는 5개의 에피소드를 한 편으로 편집하여 방송했다.



한편 MBC스포츠플러스는 2019-2020시즌 KCL 남자부, 여자부, 믹스더블(혼성) 시즌 경기를 생생하게 전달 중이다. 개막 전부터 팀킴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KCL은 최근 컬링 여신으로 등극한 송유진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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