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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석 박솔미 나이, 결혼 후 성격 변해…딸은 소유진 아들과 절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2-07 00:28

(사진=박솔미 SNS)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박솔미가 소유진, 심진화와 함께 미니 게임에 도전장을 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핑거게임'에 출연한 박솔미 나이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박솔미는 소유진과 같은 유치원 학부모라고 소개했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실제 박솔미 딸과 소유진 아들은 유치원에서도 친한 친구 사이. 박솔미는 이를 사진에 담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오래 오래 함께 해. 엄마들 처럼"이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한편 박솔미는 한재석과 2013년 부부가 됐다. 신비주의를 고수하던 한재석은 결혼 후 성격이 바뀌었을 정도. 한 인터뷰에서 한재석은  "딸 서율이가 태어나면서 성격이 제 위주에서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로 변했다"라며 "가족이 생기면서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고 편해졌다"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솔미는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한재석은 박솔미 보다 5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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