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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정비 나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병일기자 송고시간 2020-02-15 19:59

영덕소방서는 영해면 괴시리 전통마을을 방문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고 괴시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영덕소방서)


[아시아뉴스통신=박병일 기자] 경북 영덕소방서(서장 최원호)는 14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영해면 괴시리 전통마을을 방문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고 괴시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남씨 괴시파종택 외 6점의 고택이 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괴시리 전통마을은 화재 위험에 취약한 마을로서 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08년에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영덕소방서는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하고 출동로가 협소한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관내 12개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운영해 맞춤형 자율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최원호 영덕소방서장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는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주택용 소방시설 정비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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