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 수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신영훈 작가의 ‘화담’ 강남 취미미술 클래스 오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송건수기자 송고시간 2020-03-16 17:25


[아시아뉴스통신=송건수 기자] 동양화로 감성적인 작품들을 선보여 왔던 신영훈 작가가 강남구 논현동에 새로운 작업실 겸 화실 오픈 소식을 전했다. 

신영훈 작가는 ‘디렉터스 컷’, ‘음유적 클리셰’ 등 개인전들과 여러 국내외 전시를 꾸준히 이어온 동양화가로 영화 ‘해적’ 포스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전시 등 여러 콜라보를 통해 고전적인 동양화를 탈피한 새로운 발상으로 큰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신 작가는 성균관대 대학원을 거쳐 동국대 한국화 전공 박사과정 후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겸임교수, 동덕여대, 강원대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활동을 했으며 기존 한국화의 표현방법을 벗어난 사실적인 붓질과 섬세한 감성을 담아낸 인물화, 풍경화 작품들로 호평을 받아 왔다.

그림으로 나누는 대화 ‘화담’은 강남 지역의 성인 취미미술 화실로 카페같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통해 신작가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드로잉, 동양화, 수채화, 아크릴화, 일러스트, 인물화등 모든 회화 분야를 배울 수 있으며, 수업당 소수정예로 진행된다. 

최근에는 키우는 반려동물을 그리는 ‘반려동물 원데이 클래스’가 SNS를 통해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신영훈 작가는 지속적인 작품 활동과 더불어 레슨 활동을 통해 미술 비전공자들에게 예술의 가치와 그림이 주는 즐거움을 전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화담의 정보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ssyutong@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