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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철 후보, “1등 동네·행복한 마을 만들어 갈 것”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송고시간 2020-04-01 11:11

전주 효자·삼천·서신 동별 공약 발표
조형철 전주을 예비후보./아시아뉴스통신DB

조형철 국회의원 후보(전주시을, 민생당)는 1일 효자·삼천·서신동 동별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효자동은 ▲효자명품둘레길 조성 ▲전주대학교에 연기금전문 금융전문대학원 설립 ▲효자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천잠산-황방산을 잇는 둘레길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효자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해 어르신, 여성, 어린이 등에게 문화 스포츠공간을 제공하겠다는 방안이다.
 
삼천동은 ▲삼천생태테마파크 조성 ▲모악자연 숲힐링체험장 조성을 제시했다.
 
삼천동은 삼천과 어울어지는 수변도시로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삼천변에 사시사철 꽃이 피는 나무를 식재해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모악산 인근에는 도시인들의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체험장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신동은 ▲온고을로 친환경적 방음터널 설치 ▲전주천과 삼천이 만나는 지점에 ‘수변도시공원’ 조성을 약속했다.
 
전주IC 진입로에 위치한 온고을로에 친환경적 방음터널을 설치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소음 공해를 해소하고, 옥상은 도시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주천과 삼천이 만나는 지점에 수변도시공원 조성도 약속했다.
 
조형철 후보는 “우리지역은 빠른 속도의 개발로 인해 많은 도시 문제를 가지고 있다”면서 “자연친화적인 도시공간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1등 동네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lulu0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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