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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인스타그램 수영복 몸매 과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4-16 18:34

황하나, 인스타그램 수영복 몸매 과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남양유업 회사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연예인 박유천씨의 전 연인인 황하나씨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마약 투약 파문을 일으켰던 황씨는 지난 10일부터 SNS 활동을 재개했다. 

황 씨는 지난 13일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황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팔로워를 정리하겠다. 눈팅만 하려고 팔로하신 분들 삭제하겠다. 내가 인스타그램도 안 하고 팔로어도 저한테는 의미가 없어서다”라고 말했다.

앞서 황씨는 2015년 서울 자택 등지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에 걸쳐 투약했다. 지난해 2, 3월에는 박유천씨와 필로폰 1.5g을 세 차례에 걸쳐 구매해 서울 용산구 오피스텔 등에서 여섯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기도 했다. 이후 황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판결에 항소했으나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형의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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