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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황하나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박유천 전 여친이었던 황하나가 인스타 활동을 시작해 화제다. 황하나는 지난해 마약 논란 이후 약 1년 만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 차림을 한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면서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눈팅만 하는 팔로워를 삭제하겠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녀의 전 남친인 박유천은 16일 공식 팬 사이트 개설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복귀를 알렸다. 앞서 그는 마약 파문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후에도 꾸준한 SNS 활동과 더불어 해외 팬미팅, 화보집 발간, 팬사인회 개최 소식 등을 알리며 논란이 됐다.
공교롭게도 황하나는 이달 초 SNS를 다시 열고 ‘먹방’ 동영상을 올리거나 유기견 봉사 활동 근황을 전하는 등 게시물을 올렸다. 13일에는 “살이 쪘다”는 메시지와 함께 비키니 착용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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