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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러쉬 출신 가수 제이미(김지혜) |
더 러쉬 출신 가수 제이미(김지혜)가 박지민의 활동명 '제이미'에 당혹감을 표했다.
가수 제이미(김지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박지민의 활동명 변경 기사 캡처해 게재한 뒤 "흠…어쩌지"란 글을 덧붙였다.
앞서 제이미(박지민)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제이미 입니다! 새로운 가족 워너뮤직 코리아와 함께 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 8년 동안 박지민이라는 이름으로 기억해주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제이미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 더 진솔한 음악, 그리고 들려드리고 싶었던 이야기. 앞으로 제이미로 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이미는 박지민이 어릴 때부터 사용해 온 영어이름으로 알려져있다.
연예인이 활동명을 변경할 때는 선배가수와 같은 이름을 쓰지 않는 것이 업계에서는 상도덕으로 알려져있기 떄문에 제이미(김지혜)는 박지민의 행동에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