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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국가 L선생님, '5월은 아름답습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5-10 16:37

man holding his hands on open book.(사진제공=unsplash)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고.."(레2:1)

Curfew 기간에도 5월은 아름답습니다. 어버이날, 아이들의 서프라이싱 파티. 평소와는 다른 상황이기에 더 감동입니다.

이 힘으로 또 한해를 부모 역활 잘 감당하리라 다짐합니다. 레위기 2장을 통해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를 하나님께서 참 기뻐하셨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난한 이들도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릴수 있는 제사였습니다. 마치 어버이날 아이들의 선물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정성을 담은 예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비록 황소와 양은 아니지만 우리가 고운 가루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감사제로 하나님께 소제를 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 위에 고운 기름과 유향으로 임하십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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