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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C서울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이 광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첫승을 기록했다.
서울은 지난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K리그 2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서울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박주영, 아드리아노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김한길, 한승규, 오스마르, 한찬희, 김진야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김주성, 김남춘, 황현수가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유상훈이 지켰다.
광주도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펠리페, 김주공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이민기, 여름, 박정수, 여봉훈, 김진현이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아슐마토프, 이한도, 홍준호가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이진형이 지켰다.
전반은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 됐다.
후반 20분 서울의 한찬희가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경기는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1-0 서울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