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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지동원' 이적 1년만에 데뷔전, 팀은 2-2 무승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5-18 11:37

지동원/(사진=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지난 2019년 5월 마인츠로 이적한 지동원이 1년만에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지동원이 속한 마인츠 05(Mainz 05)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 (RheinEnergieStadion)에서 FC 쾰른(F.C. Köln)과 분데스리가 2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날 지동원은 2선의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별다른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고 후반 11분 교체됐다.

한편, 팀은 2골씩 주고 받으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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