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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길을 가다 보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5-20 18:12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잠언 20장)
24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내가 원해서 가는 길이라도 그 길의 끝을 가보면 하나님의 이끄심이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그 길을 계획해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길을 가다 잘못 가서 짜증나는 일들도 있지만 감사하며 갑시다. 
그러면 그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길을 성령님께 맡기며 그분과 함께 친밀하게 동행하는 행복한 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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