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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우/(사진=NC 다이노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지난 20일 잠실야구장에서 NC와 2020 KBO리그 시즌 2차전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플렉센(두산), 구창모(NC)가 나섰다.
두산은 1회 1점, 11회 1점 총 2점을 기록했고 NC는 4회 1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두산이 기록했다.
두산은 1회 오재일의 안타 후 김재환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NC는 4회 양의지의 솔로 홈런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리드를 잡기위해 접전을 펼쳤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고 경기는 결국 연장까지 갔다.
두산은 11회 정수빈의 볼넷 후 정상호의 희생번트로 정수빈이 2루까지 진출했고 박건우의 자동 고의 4구로 1사 1, 2루가 됐다. 이후 박세혁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경기는 2-1로 두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