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故송지선 아나운서 |
송지선 아나운서의 사망 9주기를 맞았다.
23일 故 송지선 아나운서의 사망 9주기다. 이에 그를 기억하는 누리꾼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1년 5월 23일 오후 1시 44분에 자택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오피스텔 19층에서 이불을 뒤집어 쓴 채 투신했다.
119 구조대가 긴급 출동했지만 두개골을 크게 다쳐 현장에서 사망했다. 향년 30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5-23 08:13
![]() |
| 故송지선 아나운서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