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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슬기로운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생활 캠페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0-05-23 15:08

차상희 성산구청장, 주요 단체원과 ‘다(多)같이’ 캠페인
22일 차상희 성산구청장 등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차상희)는 22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평소 기초질서 확립을 통해 사회질서를 바로잡고자 불철주야 노력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성산구협의회 임원진과 함께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을 위함이다.

성산구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창원지역 내에서 빠르게 소비해,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소비 진작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많은 구민의 자발적 동참을 위해 성산구 SNS, 자생단체와 주민 SNS, 전광판 문구 표출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차상희 구청장은 “긴급재난지원금 조기 사용은 멈춰버린 지역상권을 살리는 일종의 ‘경제방역’이라 생각한다”며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지역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구민들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2일 오전 9시 기준 성산구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대상 총 8만5333세대 중 7만6664세대(87%)에 지원금이 지급돼, 향후 주요 단체 모임, 통장회의 등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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