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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열/(사진=강원FC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FC가 성남FC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강원은 23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성남과 K리그 3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강원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조재완, 김승대, 이현식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고무열, 한국영, 이영재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김영빈, 임채민, 김오규, 신광훈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이광연이 지켰다.
성남은 5-3-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양동현, 홍시후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임선영, 권순형, 이스칸데로프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이재원, 최지묵, 연제운, 이창용, 이태희가 파이브백을 이루며 골문은 김영광이지켰다.
전반 17분 이현식이 찍어차춘 공을 김승대가 트래핑 후 침투하는 고무열에게 밀어줬고 고무열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강원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11분 홍시후가 임선영에게 공을 내주고 임선영이 슈팅을 때렸지만 수비수에 맞고 튕겨 나왔고 권순형이 침착하게 구석으로 넣으며 경기는 1-1 균형을 이뤘다.
이후 경기는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양 팀은 승점 1점씩 획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