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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헤이루/(사진=도르트문트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도르트문트가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도르트문트(Dortmund)는 지난 23일(한국시간) 폴크스바겐 아레나(Volkswagen Arena)에서 볼프스부르크(Wolfsburg)와 분데스리가 2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도르트문트는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홀란드가 배치됐고 2선에는 브란트, 아자르가 자리했다. 중원에는 게헤이루, 다후드, 딜레이니, 하키미가 지켰다. 수비진에는 아칸지, 훔멜스, 피슈체크가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뷔어키가 지켰다.
전반 32분 아자르의 땅볼 크로스를 게헤이루가 밀어 넣으면서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33분 역습 상황에서 산초가 내준 공을 하키미가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는 2-0이 됐다.
경기는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도르트문트가 2-0으로 승리했다.
한편, 도르트문트는 현재 27경기 17승 6무 4패(승점 57점)로 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