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6일 토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인천서구청 15번 확진자 '동선' 공개, 부천 라온파티하우스 직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5-24 12:48

인천서구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발표 (사진=인천 서구청)

인천 서구청이 관내 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리며 동선을 공개했다. 

인천 서구 15번째 확진자는 검안동에 거주하는 68년생 여성으로 부천 라온파티하우스 근무하는 직원이다. 

인천 서구청은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동선 및 방문장소의 접촉자가 모두 파악된 장소의 구체적인 상호와 주소는 밝히지 않는다고 밝히며 현재까지 확인된 이동 경로를 발표했다. 

다음은 15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 

○5월21일
자택-검암역-주안역-송내역-부천 라온파티하우스 근무

○5월22일 
자택-검암역-주안역-송내역-부천 라온파티하우스 근무

○5월23일
검암역-서구청역-서구보건소

○5월24일 양성판정-인천의료원 이송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