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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성·무릴로/(사진=전북 현대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북 현대가 대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K리그 3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전북은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엔느 조규성이 배치됐고 2선에는 무릴로, 쿠니모토, 이승기, 한교원이 자리했다. 중원은 송준호가 지켰다. 수비진에는 김진수, 최보경, 홍정호, 이용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송범근이 지켰다.
대구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김대원, 에드가, 고재현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황순민, 류재문, 김선민, 정승원이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김동진, 정태욱, 홍정운이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최영은이 지켰다.
전반은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됐다.
후반 1분 전북의 무릴로가 수비수 2명을 제치고 왼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13분 김진수의 크로스를 쿠니모토가 헤딩으로 연결했고 골키퍼가 막았지만 조규성이 밀어넣으면서 2-0 리드를 잡았다.
경기는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전북이 2-0으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