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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은 줄이고, 휴식은 늘리는 도심 오피스텔은 ‘더 메종 건대’ 주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06-23 09:40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최근 출퇴근 시간을 줄여 여가생활에 시간을 할애하는 누리는 수요가 증가하며 출퇴근이 편리하고 각종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도심 오피스텔이 부상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들은 왕복 약 2시간을 길 위에서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인천, 서울 거주자는 평균 각각 45분, 46분, 51분을 출퇴근하는 데 쓰고 있다.

많은 시간이 출퇴근에 소비되다 보니 조금이라도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도심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을 지양하는 분위기와 출퇴근길 지옥철 등 교통 체증을 피하고 싶어하는 인구가 증가하며 가볍게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한 도심 오피스텔이 주택 수요자에게 인기를 끄는 것이다.

도심에 들어선 오피스텔은 기업이 모여 있는 대규모 업무지구나, 학생들이 모이는 대학교가 가깝기 때문에 교통 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이에 오피스텔 주변으로 편의점을 비롯해 영화관, 쇼핑시설 등이 가까이 자리하는 게 도심 속 오피스텔만의 가지는 특징이다.

이러한 장점을 토대로 도심 오피스텔은 안정적인 임차인 수요를 보장받을 수 있다. 역세권이나 대학가, 업무지구가 가까운 곳일수록 수요가 많기 때문에 도심 오피스텔은 공실률도 낮아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 메종 건대’도 투자자들이 언급하는 상품 중 하나다. 건대·세종대 등 대학가를 비롯해 성수동, 삼성동 출퇴근이 편리한 입지적 장점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더 메종 건대’는 명칭에 걸맞게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자리한 어린이 대공원을 비롯해 건국대, 세종대, 건국대 병원, 롯데 백화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주변으로 밀집해 있다.

성수동 IT밸리를 비롯해 강남 삼성동 코엑스, 삼성동 현대차GBC, 잠실 업무지구 등 탄탄한 배후 수요도 갖춘 주택으로 평가된다.

특히, 주변으로 자리한 건국대학교 및 세종대, 한양대 등 대규모 대학가로 예상 배후 수요만 약 32만명에 달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

출퇴근 교통이 편리한 것도 특징이다. 삼성동과 성수동 IT산업지구의 중간 입지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지하철 2ㆍ7호선 건대입구역,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가까워 더블 역세권 입지이다. 영동대교를 건너면 삼성동 업무지구까지 5~1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생활 패턴을 고려한 다양한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일부 세대에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는 슬라이딩 도어를 비롯해 넉넉한 공간 활용을 위한 복층형 설계가 도입된다. 또한, 옥상 태양광 설비 및 기계 주차 설비, 자전거 보관소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시설이 들어선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내부 설비도 ‘더 메종 건대’만의 특징이다. 세대 내 천장형 시스템에어컨과 빌트인 가전, 가구를 도입했으며,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여 쾌적함을 높였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 세대 LED 조명도 ‘더 메종 건대’의 특색 있는 설계다.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최첨단 주거 기술을 적용된다. IoT(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최첨단 주거 기술을 적용해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위해 홈오토시스템, CCTV, 원격검침 시스템, 전열교환기, 대기 전력 차단 시스템 등이 갖춰진다.

‘더 메종 건대’의 견본주택은 서울 광진구 동일로 인근에 위치한다. 유니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이버홍보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인근에 들어서는 ‘더 메종 건대’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이며,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소형 오피스텔 및 아파트(원룸형)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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