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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조망권 누릴 수 있는 유보라 팰라티움, 7월 초 오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조부건기자 송고시간 2020-06-26 13:53

자연경관 품은 단지 프리미엄 상승에 큰 영향…높은 주거만족도 기대

[아시아뉴스통신=조부건 기자] 정부는 지난 5월 11일 전매제한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8월부터 광역시 민간주택 전매제한이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이전 등기시까지로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렇게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태화강 일대에 들어서는 유보라 팰라티움이 사실상 전매제한 강화 전 이뤄지는 마지막 기회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반도건설이 공급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이 7월 초 오픈을 앞두고 있다. 최근 파크라이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태화강 국가정원의 푸르른 대나무 숲과, 태화강 뷰 등의 자연경관을 거실에서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유보라 팰라티움은 남구로의 이동이 편리한 중구 교통의 핵심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울산 태화교 북단 인접지에 위치하며, 시내권 동~서 이동축 중심에 있다. 따라서 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31번 국도와 북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울산 도심은 물론 부산, 경남권으로의 접근성 역시 양호하다.

지하 7층 지상 49층의 3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일반분양 122가구, 오피스텔은 40실 일반분양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기준 수요가 가장 많은 84㎡로 단일 구성되어 있어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자 선택의 폭을 고려해 31㎡~58㎡형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전국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어도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는 입지 자체가 한정적이다. 실제로 자연경관을 품은 단지는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라며 "프리미엄 상승에 자연경관이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유보라 팰라티움의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에 위치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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