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
기억하고 또 기억하기
시편 135편 1절-14절
감사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맛보고 따라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3절. 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은 영원합니다. 오 여호와여, 주에 대한 기억은 온 세대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편 기자가 절실하게 권면하고 고백합니다.
어렵고, 힘들고
인생의 고통스러운 길을 걷고 있을 때
다시 회복이 찾아오지 않을 것 같은
두려움이 가득합니다.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다시 일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고
기대하는 것마저 사치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복이 찾아왔습니다.
긴 겨울을 지나 봄이 온 것처럼
얼굴에 웃음이 스며들고
평안한 마음이 감사한 날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회복입니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은혜입니다.
기억해야 합니다.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기억하기 위해서는 매일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면 오늘 조금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와 회복을 소망할 수 있습니다.
적용
* 오늘 이 하루가 내 인생의 전부입니다.
* 어제의 은혜를 기억하고 고백하겠습니다.
* 내일의 회복을 소망하며 감사하고 기뻐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나 혼자만 알고 숨기지 않겠습니다.
전하겠습니다. 알리겠습니다.
고백하고 감사하겠습니다.
나누는 은혜를 통해
다른 사람을 위해 중보하고
소망을 같이 갖자고 권면 하겠습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소망, 회복, 전부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