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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B(Business Bible Belt,직장인성경공부선교회)양재모임 대표순장 김용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주님을 미치도록 찬양하게 하소서 >
- 시편 135:1~14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찬송하여라. 주님의 종들아, 찬송하여라. 주님의 집 안에, 우리 하나님의 집 뜰 안에 서 있는 사람들아, 주님은 선하시니,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가 은혜를 베푸시니, 그의 이름 찬송하여라."(시편 135:1~3, 새번역)
시편 저자는 지금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감격과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도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외치고 또 외치고 있습니다.(1~3절)
'무엇이 그로 하여금 이토록 하나님을 좋아하게 만들었을까?'
'무엇이 그로 하여금 미치도록 여호와를 찬양하고 싶어서 못견디게 만들었을까?'
나에게도 그런 믿음과 신앙의 열정, 그런 사모함이 넘치도록 부어지길 소망합니다.
요즘 고2, 중3, 두 아들들이 번갈아 가면서 엄마 아빠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 속에 온통 주님으로만 가득 채워지면 좋겠습니다.
아빠 엄마의 신앙이 아이들에게 답답함으로 느껴지거나 이질감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마음들로 채워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다른 그 무엇보다도 간절한 내 소원은~
내 사랑하는 아이들이 모두 다 일평생 미치도록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로 성장하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