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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위미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민간투자 협약 체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0-06-30 21:00

(사진제공=제주특별자치도)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오션프런티어(사장 강대건)는 30일 ‘위미항 다기능어항(피셔리나형) 개발사업’에 대한 민간투자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미항 다기능어항(피셔리나형) 개발사업’은 해양수산부의 10항 10색 국가어항 만들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으로, 민간투자자인 오션프런티어는 22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마리나 계류시설 75선석, 클럽하우스 2동, 요트수리소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동근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미항이 가지고 있는 어업기능 및 다양한 부가기능을 특화시키고 위미항을 어촌지역경제중심지로 발전시킬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gkwns4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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