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임영웅/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오지숙 기자] 임영웅의 흰색 운동화가 화제에 올랐다. 흰색 컬러에 빨간색 라인으로 포인트를 살린 이 신발은00 제품으로 가격은 40만원 후반대다. 그는 명품 신발을 일상 생활은 물론 촬영할 때도 신는다고 밝혔다.
실제로 ‘구해줘 홈즈’ 스튜디오 녹화 장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고, ‘웅갤러리’는 임영웅이 여러 차례 같은 신발을 신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일반적으로 연예인들은 평소 의상이나 신발 등 소품과 촬영용이 다르다. 하지만 임영웅은 출근길에 신었던 신발을 촬영할 때도 그대로 신는다는 것이다.
`웅갤러리`는 이 신발이 팬의 선물이라고 밝혔다. 팬이 준 선물을 소중하게 여기고 평소에 자주 신는 것은 물론 촬영장에서도 신는 소탈한 모습에 임영웅이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떠한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한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급격히 성장한 인기로 팬과 가족들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jso87012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