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요일
뉴스홈 스포츠
'일류첸코 동점골' 포항 스틸러스, 인천과 1-1 무승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7-26 20:51

일류첸코/(사진=포항 스틸러스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포항이 인천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포항 스틸러스는 26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 13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포항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송민규, 일류첸코, 이광혁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최영준, 팔라시오스, 오닐이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김상원, 김광석, 하창래, 권완규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강현무가 지켰다.

인천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무고사가 배치됐고 2선에는 김준범, 안진범, 지언학이 자리했다. 중원은 김도혁, 문지환이 지켰다. 수비진에는 강윤구, 양준아, 이재성, 정동윤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김동헌이 지켰다.

전반 29번 지언학이 얻은 페널티킥을 무고사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인천이 0-1 리드를 잡았다.

전반 33분 포항의 역습상황 이광혁의 패스를 받은 일류첸코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는 1-1 동점이 됐다.

이후 경기는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양 팀은 승점 1점씩 획득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