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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연계 역량강화 특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0-08-01 14:58

제1부시장 중심 창원형 뉴딜추진단 구성, 한국판 뉴딜 선제 대응 ‘총력’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1일 정부정책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이후 전반적인 국가재정전략 재수립 및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대응 역량 강화’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31일 조영진 제1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창원형뉴딜추진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코로나19 이후 전반적인 국가재정전략 재수립 및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대응 역량 강화’ 주제 특강.(사진제공=창원시청)

이번 특강은 간부공무원과 창원형뉴딜추진단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이미 수립된 창원비전 2030, 창원환경비전 2030, 공약 등을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사업을 고도화 하고, 2021년 국비 확보를 위한 창원시만의 차별화된 대응전략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판 뉴딜을 중심으로 정부 정책의 방향에 대한 이해, 코로나19로 인한 분야별 사회변화와 파급효과, 국내외 선진사례, 주요정책 수정과 신규 정책 개발 방향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는 한국판 뉴딜 정책 선점∙선도의 전략적 대응을 위해 창원형 뉴딜 추진단(단장 조영진 창원시 제1부시장)을 구성해, 속도감 있게 대응하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발굴된 사업이 국책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실리가 최우선 전략으로 하고 수립이 중요하다”며 “특례시 실현, 공공기관 유치, 의과대학 설립 등과 함께 창원형 뉴딜사업은 창원시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임을 모두가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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