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탤런트 송은영 (사진출처-불타는청춘) |
'불타는 청춘'에 등장한 탤런트 송은영이 화제에 올랐다.
4일 재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탤런트 송은영이 새 친구로 와 불청 멤버들과 인천 강화도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성국은 송은영에게 방송 복귀를 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탤런트 송은영은 "계속 고민하다가 여행하는 프로기도 하고 이 프로그램 되게 좋아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성국은 "저희 여행하는 프로 아니에요. 짝을 맺어주는 프로예요"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송은영은 "그 전에는 드라마도 얼떨결에 했고 예능도 얼떨결에 했다"며 "어떻게 보면 내가 나로 말을 하거나 보여드린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오랜만에 편하게 올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최성국은 "15년 만의 방송 출연을 불청으로 해주셔서 저희 입장에서는 고맙다"라며 송은영을 환영했다.
이날 송은영은 김부용과 함께 설거지를 하며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김부용은 "술 마시다가 나 혼자 몇 번 취했던 거 같은데"라고 묻자 송은영은 "그때 오빠 여자친구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부용이 "아니야, 없었을 수도 있어" 당황했고 송은영은 "되게 예쁘셨다. 오빠가 눈이 되게 높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김부용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탤런트 송은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1996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