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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고,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역도 경기대회서 ‘선전’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20-08-07 17:00

김주연 학생 3관왕.박아현 학생 3위에 올라 ‘주목’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역도 경기대회에서 선전한 충북체육고등학교 김주연 학생(왼쪽)과 박아현 학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강원 양구군 남면 용하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역도 경기대회 참가 중인 충북체육고등학교(교장 류병관) 역도 선수들이 메달 소식을 전했다.
 

대한역도연맹과 강원도역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충북체육고 김주연 학생(1년)이 3관왕, 박아현 학생(3년)이 인상, 용상, 합계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주연 학생은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대회 첫 3관왕에 올랐다.
 
김주연 학생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을 했고 결과에 만족하다”며 “더욱 열심히 훈련해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koom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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